2019년 11월 첫번째 주 회고

2019-11-08
Retrospect

안녕하세요. 도미닉입니다.

이번주의 회고와 이주의 읽은 책 독후감을 작성해보았습니다.

회고

DDD 세션 모임 발표 준비

정기욱님이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모델로 만들어주셨다.

그 모델로 캐릭터를 판명하는 아이폰 카메라로 찍는 예제와 ImagePicker 로 사진을 등록하는 예제를 작성했다.

아이폰 카메라 예제 : 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Eq4z4brcWHQ&t=1s

ImagePicker 예제 :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-Q5YEr56cKs

MVVM 발표

수요일 RxSwift 온라인 스터디에서 MVVM 을 발표하게 되었다.

https://www.slideshare.net/joonjhokil/rx-mvvm
https://github.com/AppleCEO/MVVMKyu

위에 자료로 발표를 하였다.

목요일에 오프라인 RxSwift 에서도 발표를 하였다.

DDD 직군 세션 발표

미리 회고를 작성하고 있어서 내일 토요일에 정기욱님과 만나서 <CoreML-Vision 라이브 코딩> 이라는 주제로 진행할 세션 발표를 할 예정이다.

객체지향 온라인 스터디 참석

월요일에 객체지향 온라인 스터디에 참석하였다.

독후감 - 왜 일하는가

김봉진 우아한 형제들 대표님의 추천 도서인 <왜 일하는가> 라는 책을 드디어 읽어보았다.

우아한 형제들에 가고 싶고 김봉진 대표님을 존경해서 추천도서들을 구매했었다.

사고 난 뒤에 조금 읽다가 전형적인 꼰대의 책이라는 생각에 책을 접었었다.

대우를 못받아도 무조건 열심히 일하고 애사심으로 일하라는 내용이 주 내용이다.

그런 마음으로 여러 회사들을 다녀봤지만 영세한 기업에 들어가서 이용만 당하고 퇴사한 경험이 많이 있다.

이런 경험으로 다시금 회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요즘 의욕이 없었고 회사를 구하기도 주저하였다.

하지만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다시금 의욕이 생기는 것 같다.

성급하게 책을 덮었던 그 때와 달리 공부도 많이하고 휴식도 많이한 현재 다시 마음을 잡고 책을 읽어보니 책의 저자가 굉장히 존경스러웠다.

책의 저자는 지방대에 나와서 어찌 중견 기업에 들어갔다.

그 기업은 유명했지만 점점 수익이 줄고 월급도 제대로 못주는 영세 기업이었다.

월급을 못받았지만 저자는 열심히 일하고 연구해서 신기술을 개발해서 회사를 일으켜세운다.

저자는 그 회사에서 나와서 교세라 라는 기업을 만든다.

혼신의 힘을 다해서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어낸다.

나의 경우는 전체 직원이 5명~10명 정도인 회사에서 열심히 일 한 경험이 있다.

이번에는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에 가고 싶다.

내가 희생해서 회사를 일으켜 세우면 그거에 대해 고맙다는 말 한마디라도 들을 수 있는 곳에 취업하고 싶다.

슬슬 다시 일을 하고 싶다

다음주 계획

월요일 - 객체지향 온라인 스터디 참석(코드스피츠 오브젝트 5강)
화요일 - Let’swift 세미나 참석
수요일 - RxSwift 온라인 스터디 참석
목요일 - RxSwift 오프라인 모임 참석(책 24장)
토요일 - Let us go 세미나 참석